남수인목장 소그룹초청잔치
2026년 3월 21일 토요일
따뜻한 만남과 웃음이 가득했던
남수인 목장의 소그룹 초청잔치가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처음 문을 열며 목자의 인사로 시작된 시간은
자리에 함께해 준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한
따뜻한 환영과 사랑이 전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소개하며 마음이 조금씩 열리게 되었습니다.


레크레이션을 통해 서로 가까워지고,
어색함은 사라지고 함께하는 기쁨이 자연스럽게 흘러갔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했던 분위기도
함께 웃고, 함께 반응하며
자연스럽게 하나로 이어졌습니다.
어느새 따뜻한 공기로 바뀌며 서로가 하나가 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분위기가 따뜻하게 무르익은 가운데,
이어진 시간은 간증이었습니다.

삶속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이야기가 전해지자
자리는 점점 더 깊어졌습니다.
조용히 귀 기울이며 듣는 시간속에서도
하나님은 은혜의 자리로 채워주셨습니다.

이어진 목장특송은
그 자리에 모인 모든 이들의 마음을 더 깊은 은혜로 이끌었습니다


특별히 준비된 플릇연주는
잔잔하면서도 따뜻한 울림으로
모임의 분위기를 한층 더 부드럽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함께한 시간을 기념하며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서로를 바라보며 웃고,
자연스럽게 어깨를 기대는 모습속에서
앞으로 이어질 관계를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웃음으로 시작해, 나눔으로 깊어지고..
은혜로 채워진 남수인목장 소그룹초청잔치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자연스럽게 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교회 곳곳에서 시작되는
은혜로 가득한 소그룹초청잔치가 계속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