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고난주간 부활주일

​고난주간을 맞이하여 3.30(월)-4.3(금) 총 5일간 특별저녁기도회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어린이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다시 십자가의 빛 앞에 서기 위해, 자신의 시간과 몸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주님의 십자가 고난을 생각하며 마음을 다해 하나님 앞에 찬양을 했습니다.







이번 고난주간은 특별하게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담임목사님을 중심으로 부목사님들이 하루씩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다섯 번에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베푸신 십자가의 은혜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주신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 앞에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기도 가운데 다시 우리의 마음에 십자가의 빛이 충만해졌고,

성령님이 역사하고 계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성금요일에는 코람데오 워십의 아름다운 찬양과 주님의 몸과 피를 나누는 성만찬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만찬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주님의 십자가 사랑과 희생을 기억하였고,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한 연합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갈보리 언덕을 지나 부활의 새 아침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아바드 중창단의 아름다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이 부활하셨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부활주일 계란을 가지고,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부활주일은 끝이 났지만, 부활신앙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일상의 자리에서 항상 부활하신 주님과 동행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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