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달, 효도나들이

5월, 가정의 달입니다. 

교회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늘 기도의 자리를 지켜주시는 

70세 이상 어르신들을 모시고 맑은 공기와 탁 트인 풍경이 반겨주는 

탑정호로 따뜻한 효도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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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라서 더 행복한 출발!" 

설레는 마음을 안고 출발하기 전 다 함께 찰칵! 목사님, 

장로님들과 함께 손가락 하트를 그리며 환한 미소로 

기분 좋은 나들이를 시작합니다 

 



 



"소녀 같은 미소와 함께하는 만찬" 

맛있는 음식 앞에서 더욱 밝아진 표정들! 

카메라를 향해 지어주시는 수줍은 손가락 하트에서 

우리 권사님들의 고운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화기애애한 식탁" 

도란도란 밀린 이야기를 나누며 정을 쌓아가는 식사 시간입니다. 

카메라를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환한 미소 덕분에 

준비한 저희의 마음도 덩달아 기뻐집니다.

 

 


 

 "존경과 사랑을 듬뿍 담아" 

본격적인 오찬에 앞서, 어르신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와 축복의 말씀을 전하고 계시는 담임목사님. 

따뜻한 음성이 식당 안을 훈훈하게 채웁니다.

 


 

"봄꽃보다 더 아름다운 미소" 

예쁜 꽃 수레 앞에서 담임목사님과 다정하게 한 컷! 

나들이 시작부터 끝까지 어르신들을 

세심하게 챙기며 함께한 섬김이들

 

 


 



 

화창한 맑은 햇살, 시원한 바람까지 

허락해주신 아름다움을 느끼며 

마치 어린아이가 된 것처럼 좋아하셨습니다.

 

 

 

 

 "아름다운 동역, 따뜻한 헌신" 

담임목사님과 장로님들의 여유로운 한 컷. 

사랑의 수고가 있었기에 오늘 하루가 더욱 눈부시게 빛났습니다.

 


 

 

"탁 트인 탑정호, 그리고 우리" 

시원한 호수 배경으로 다 함께 스마일! 

넓은 테라스에서 맞는 맑은 바람과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서로가 함께이기에 우리는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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