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가족사진 촬영 (바이 청년부)

 

BY청년부 아웃리치 팀이 섬긴 은혜로운 "청춘사진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우리 교회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지난 주일, BY청년부 아웃리치 팀의 섬김으로 목장별 가족사진 촬영 사역인 

<청춘사진관>이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사역은 단순한 사진 촬영을 넘어 성도님들께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풍성하게 꾸며졌습니다.

 

교회 한편에 마련된 예쁜 포토존에서 가족 및 목장 사진 촬영은 물론,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는 추억의 교복 체험, 

트렌디한 인생네컷 스타일의 촬영, 그리고 뽑기를 통해 나누는 추억의 옛날 간식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동심으로 돌아가 행복을 나누었던 그 은혜로운 현장을 사진과 함께 전해드립니다.

 

  

  

 

"과연 어디 1등이 숨겨져 있을까?" 

뽑기를 신중 하게 골라봅니다. 

 

"5등이라니.." 실망하지 않아도 됩니다. 

추억의 옛날 간식이 있으니까요! 

 

  

찰칵! 열정 넘치는 일일 포토그래퍼들의 활약 

멋진 사진을 남겨드리기 위해 BY청년부 아웃리치 팀이 직접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서로를 바라보며 활짝 웃는 모습이 꽃과 같습니다.

 

 

 


마음만은 언제나 열여덟 소년! 

말끔한 정장 차림에 추억의 옛날 교복 모자를 매치하신 우리 멋쟁이 바나바팀 

학창 시절의 개구쟁이 소년 같은 유쾌함이 엿보입니다.

 


 

"우리 오늘 여고생 할래!" 단짝 친구 케미 폭발 

이번엔 진짜 옛날 교복을 맞춰 입고 나타나신 자매님들입니다! 

귀여운 도트 무늬 머리띠까지 완벽하게 소화하시며 

마치 학창 시절 단짝 친구들처럼 환한 미소를 보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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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더 활짝 핀 미소 

 붉은 카네이션 포토존을 배경으로 다 함께 예쁜 '꽃받침'을 하셨습니다. 

주님 안에서 함께 교제하며 기쁨을 나누는 우리 성도님들의 미소가 

그 어떤 꽃보다 눈부시고 아름답습니다. 

 

소녀 감성 가득, 꽃보다 고운 우리 목장 식구들

수줍은 듯하면서도 해맑게 웃으시는 미소에서 

학창 시절의 풋풋한 소녀 감성이 그대로 묻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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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소년 소녀로 돌아간 시간 여행, 로맨틱한 커플샷

까만 추억의 교복을 나란히 맞춰 입고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신 두 분!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수십 년 전 첫사랑을 시작하던 그 시절로 돌아간 듯, 

장난스러우면서도 애정이 듬뿍 담긴 로맨틱한 커플 사진이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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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은혜가 듬뿍 담긴 정다운 하트

 하게 피어난 대왕 카네이션을 들고, 다정하게 머리를 

맞댄 채 손가락 하트와 브이를 만들어주셨습니다. 

믿음의 동역자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 

카메라를 응시하는 선한 눈매와 따뜻한 미소 속에 그 고백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듯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 서로를 빛내주는 동역자들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하듯 사랑스러운 손짓을 보내주고 계십니다. 

중앙에서 꽃을 들고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도, 

곁에서 기꺼이 조연이 되어주며 함께 즐거워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하트 뿅뿅!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우리 청년들

손을 모아 앙증맞은 하트를 만들고, 그 뒤에서 장난스럽게 포즈를!

풋풋하고 싱그러운 청년들의 에너지가 사진 밖으로 뚫고 나오는 것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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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춘 듯, 흑백 영화 속 주인공들처럼

짠! 단정한 옛날 교복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서신 우리 성도님들 

커다란 살구빛 카네이션을 품에 안고 우아하게 미소 지으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만은 언제나 낭랑 18세 소녀이신 것 같아요. 

 


소녀감성 폭발

자기 몸집만 한 대왕 카네이션을 야무지게 쥐고 있는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요. 

머리띠와 교복 모자로 멋을 내고, V로 포즈를 잡아봅니다.

​​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는 든든한 우리 목장 식구들 

빨간 땡땡이 머리띠로 귀엽게 포인트를 주신 성도님과 옹

기종기 모여 앉은 목장 식구들! 다정하게 미소 짓는 얼굴에서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분들만의 깊은 편안함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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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짜꿍 짝짜꿍~ 꺄르르 웃음보가 터졌어요!

마주 앉아 손뼉 치기 놀이를 하며 까르르 웃음보가 터지신 성도님들! 

옆에서 지켜보시던 분들도 덩달아 빵 터지셨네요 

 


 

꾸밈없는 찐 웃음! 이게 바로 찐 행복이죠

뭐가 그렇게 재미있으신지 다 함께 손뼉을 치며 빵~ 터지신 모습, 

특별한 연출 없이도 이렇게 자연스럽고 행복한 '찐 웃음'이 나올 수 있다니요! 

우리 안에 흐르는 기쁨과 은혜를 가장 잘 보여주는 인생 컷이 아닐까 싶어요

 

성도님들의 입가에 번진 환한 미소와 행복한 웃음소리 덕분에, 

사역을 준비하고 섬긴 BY청년부 아웃리치 팀원들 역시 벅찬 은혜와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이번 <청춘사진관> 사역에 기쁘게 참여해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성도님들의 각 가정과 목장 안에 평안과 기쁨이 흘러넘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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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김정화


    2026-05-18 09:07

    다들 멋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