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기 기적의 20일

제12기 기적의20일


2026년 5월 11일부터 6월 5일까지 4주간 진행되었던 제 12기 기적의 20일!!

막혔던 기도의 입술이 열려 부르짖고, 생명의 말씀 앞에 나의 가치관을 깨뜨리며, 

삶의 현장에서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을 깊이 경험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오직 말씀과 기도로 주님 앞에 바로 서기 위해 힘썼던 제12기 기적의 20일, 

그 은혜와 감동의 현장을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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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를수록 성도님들의 찬양과 기도의 소리는 더욱 뜨거워졌습니다. 
사도행전의 역사처럼 성령의 강한 임재를 구하며, 우리는 매일 밤낮으로 주님 손을 꼭 붙잡았습니다.

 

  

우리의 평범했던 일상은 주님이 간섭하시는 '기적의 현장'으로 바뀌어 갔습니다. 
매일이 감동이었고, 매 순간이 응답이었습니다.

 

  


 

 
 
 

 
 
 
 

 

 

 
 
 
 


 

  

 

 

4주간의 특별한 여정은 마무리되었지만, 우리 안에서 시작된 기적은 이제 시작입니다.
 
미스바의 은혜가 20일에 멈추는 것이 아니라 삶의 자리에서 계속 되길 소망합니다.

생명의 말씀으로 이끌어주신 목사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리며, 

함께 은혜의 자리를 지켜주신 모든 성도님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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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 오한별


    2026-06-12 10:39

    박정훈/청년
    5년동안 예수님에게 등돌린 죄 20년동안 교회를 다녔지만 정작 하나님에게 복종하지않은죄 예수님께 순종하지 않으며 나아간 죄 하나님과 주님을 등돌리고 다른 신을 믿은죄(돈) 저의 그릇이 깨끗해지길 원하였고 주님이 주셨던 은혜(은사) 다시 받고싶었습니다.

    저의 신을 자백하고 그 신을 벗을때 하나님이 저에게 선물을 주듯이 성령이 내려와 제 몸을 따뜻하게 해주시고 저의 몸에 불을 지피셨습니다. 그 순간 저는 하나님이 저의 기도를 들어주셨구나 저에게 신을 벗을 기회를 주셨습니다.
    제가 믿었던 돈의 신을 멀리 밀어내주셨고 앞으로 나아갈수있게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앞으로 하나님께 저의 신을 자백하며 하나님이계신 호렙으로 믿음으로 복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아멘!

    아직 하나님께 고백못한 저의 신을 자백하고 저의 신을 완전히 벗을수 있는 삶 속에서 살고싶습니다.
    주님 뵙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오한별


    2026-06-12 10:39

    박정미/집사
    기도많이 살길이다
    기도의 자리로 가자
    영성회복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자
    기도로 씨름해보자

    죄의 신을 벗고
    거룩한 곳 하나님께서 지명하는 곳
    내 뜻이 아닌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인생을
    모세의 80세에 여셨던것처럼
    나의 남은 인생도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보시기에 멋지게
    살아가는 인생 살게 하소서
    기도와 말씀과 예배로~
    더 겸손히 더 낮아져서
    하나님께서 오케이하실 때까지
    내가 먼저 감사함으로
    살아가려 합니다.

    원망이 먼저가 아니라
    원망을 감사로 내 맘을 바꾸어 달라고
    감사로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지 찾고
    구하고 하나님의 뜻과 일치해서 순종하므로
    가정에서 먼저 깨어있어 하나님을 멀리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살아계심을 증거하면서
    살이가는 파수꾼이 되어 믿음의 가정이 살아나는데 사용되는 전달자가 되게 하소서

  • 오한별


    2026-06-12 10:40

    최신애/집사
    작년 기적의 20일 기도회를 통해 우리 가정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했습니다. 또한 함께 기도해 주시는 기도의 동역자들의 사랑을 느끼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나와 우리 가정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을 위해 중보기도하고 싶었습니다. 또한 나태해졌던 기도생활을 회복하고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기를 소망하며 기도의 자리에 나아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가장 큰 은혜는 제 안에 있는 교만을 깨닫게 하신 것입니다.
    저는 중보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것을 바라보기보다, 내가 기도해서 변화가 일어난 것처럼 생각하며 은근히 나 자신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기도회 초반에는 기도가 회복되는 것 같았지만, 3주차가 되면서 하나님의 은혜보다 나 자신을 바라보게 되었고 기도도 잘되지 않았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기도의 주인도, 응답의 주인도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나는 그저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통로일 뿐이라는 것을 배우게 된 것이 가장 큰 은혜였습니다.

    앞으로는 응답보다 하나님을 더 바라보며 기도의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할 때에도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일하신다는 사실을 잊지 않겠습니다.
    또한 교만한 마음을 경계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겸손한 통로로 살아가겠습니다. 야곱이 끝까지 하나님을 붙들었던 것처럼 저도 끝까지 하나님을 붙드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오한별


    2026-06-12 10:40

    신형근/권사
    2025년 11기 기적의 20일은 우리 가정에 특별한 은혜를 주었습니다.
    30년을 섬기던 교회를 떠나 주향에서의 새로운 신앙 생활은 많은 것을 내려 놓아야 했고, 그것으로 갈등과 힘듬이 있었습니다.
    융화되지 않은 물과 기름으로 있던 나에게 기적의 20일은 신앙의 회복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와 사랑을 다시 경함하고, 신앙의 결단을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6년 12기 기적의 20일은 2025년도의 은혜와 사랑을 다시 사모하며 시작하였습니다.
    특히, 주님께서 주신 사명과 비전을 재 확립하고 싶었습니다.
    그동안 사명을 향하여 달려가겠다는 의지만 있었기에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없고 막연함만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적의 20일 통하여 저의 사명과 비전에 대해서 주님이 인도하고 계심을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믿음이 약한 며느리가 마음의 문을 열고 함께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변화시켜 달라고 기도하고 싶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상의 욕심을 내려 놓고 주님을 향한 믿음으로 가고 싶었습니다.
    특히, 송구영신 예배 기도제목으로 올려드린 부동산이 빨리 매매되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고 싶었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사명과 비전을 재확립하고 싶었습니다.
    그동안 키르키즈스탄 평신도 선교에 대한 열정만 있었지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에 대한 세부 계획이 없었습니다.
    외국인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문화 선교 사역을 하겠다는 생각만 있었습니다.
    기적의 20일 2주차가 진행되고 있을때 키르키즈스탄에서 선교를 하고 계시는 선교사님 내외분이 대전에 오셨습니다.
    그분들을 통하여 선교에 대한 준비를 어떻게 할 것인지? 해외선교부 교육과 절차, 교회를 통한 인적 네트워크 등의 세부사항에 대해서 이야기를 듣고, 연결을 해 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저의 고백과 기도를 들으시고 선교사님을 보내주셨습니다.
    저는 기적의 20일을 통하여 선교에 대한 막연함에서 벗어나 주님께서 함께하고 계시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사랑에 감사할 뿐입니다.

    또한 기적의 20일은 저에게 신앙의 깊이가 더 성숙해지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동안의 죄성을 고백하고, 회개할 수 있는 마음을 열어 주셨습니다.
    가면으로 가득한 저의 모습을 토해 내고, 성령님이 이끄시는 대로 눈물의 회개를 하였습니다.
    얇은 신앙생활로 인하여 남을 의식했고, 보이기 위한 기도를 했습니다.
    우리 하나님을 가슴으로 만나야 하는데 머리로만 만나고 있었음을 깨달게 해 주셨습니다.
    기적의 20일을 통하여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과 대화를 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기도와 그분의 뜻에 나를 드릴 수 있는 신앙인으로 거듭나겠습니다.
    그동안 직분에 대한 것으로 인하여 '권한이 없으면 책임이 없다'라는 세상적 이야기로 거룩한 부담을 가지지 않고 주향에서의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이제는 말로만 내려놓는 것이 아니라 행함으로 내려 놓겠습니다.
    내가 서야할 자리가 어디이고, 내가 해야할 것이 무엇인지를 능동적으로 파악하겠습니다.
    내 의지와 판단으로 정한 길이 아닌 주님께서 정하신 길을 따라 쓰임받는 도구로 저를 사용해 달라고 기도하는 신앙인이 되겠습니다.
    신실하신 주님의 약속을 믿으며 성숙된 신앙인으로 거듭나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 오한별


    2026-06-12 10:40

    고해경/집사

    탄자니아 3개월의 봉사후에 귀국하면서 그곳에서 받은 은혜와 영적인 체험들이 소화되는 시간을 2개월로 생각하고 작정하고 포도나무에 붙어있어야 겠다 생각했는데 와보니 기적의 20일의 공고가 있었습니다. 많은 것을 보고 들은 만큼, 영적인 사모함이 큼 만큼 어떤일이 일들이 일어날지 걱정도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사탄이 젤 싫어하는 것을 제가 알아버린듯한 그런 느낌요.ㅎㅎ
    아닌게 아니라. 예정되었던 직장일도 어그러지고 24년도 일로 경찰서에 가서 조사도 받고. 아프리카에서 짱짱하던 몸이 귀국하고 나서 계속 아프고...
    모든일을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에베소서 1:11)
    아버지께 다 나름의 계획이 있으시겠지. 성령 충만함으로 영적 예민함으로 본질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말씀을 해주시겠지.

    너는 나의 기쁨이라 말씀해주시고
    너는 편안케 하는 이가 될것이라 말씀하여 주신 나의 아버지께서 지금의 어려움이 무엇을 준비하는 과정인지 알아가게 하시겠지.

    1.하나님의 일을 위해 많은 것을 희생했다고 생각한 나의 교만과 타성을 알아채게 하셨으며
    그 희생 끝에 삶의 축복이 아닌 어려움이 먼저 왔을때 '왜 나에게 이런일이' 보다 그래 내가 받은 은혜가 이정도의 가치였구나 라고 생각하며 '기도회를 통해 꼭 붙어 있기를 참 잘했다' 라는 안도감이 있었습니다. 만약 기도회가 아니었다면 근심 걱정이 날 무너뜨렸을거라 생각하니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ㅎㅎ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지금 내가 단련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2. 통성 기도를 하면서 후련한 기분을 느끼고 기다려집니다. 스트레스가 풀리는 건지 뭔지 잘 모르겠지만 이것도 적지 않은 은혜여서 적어봅니다. ㅋㅋ
    기도후에 주어지는 평안이 참 행복합니다. 별빛이 쏟아지는 듯한 우주 공간에 있는 평안함이 저에게 많은 위로가 됩니다.
    주어지는 평안이 성령의 동행하심으로 느껴집니다. 감사함과 기쁨이 그 안에 있습니다.

    내가 애씀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닌 내안의 예수의 힘과 흔적으로 살아 갈수 있도록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어려움중에도 감사하고 기뻐하며 기도하는 예수의 제자로 살아 갈수 있도록
    어려운 말이나 겉치레 말이 아닌 삶의 진솔한 고백의 기도가 우러나는 기도하는 이로 살아 갈수 있도록
    간구합니다.

  • 오한별


    2026-06-12 10:40

    인소라/성도

    큰기대감은없었고,말씀재밌겠다정도의마음이었습니다. 요즘 근심거리는 집매도가 되길 바라는 문제가 있습니다

    매일 진행되는 말씀에서 궁금점이 계속있었는데 다음날말씀이나 기도를 통해 답변을 주셔서 하나님이 곁에 계시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에 든 생각은 이 삶을 최선을 다해 살고 결과는 하나님께 맡겨야하는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초청하시는 곳에는 민감하게 반응하여 행동하고, 큰일뿐만아니라 작은일에도 하나님께 여쭤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이 제 곁에 계심을 잊지않겠습니다.

    7. 이경용/집사
    하나님께 회개하고 감사하고 의지하는 마음으로

    어느날은 눈물이
    어느날은 웃음이
    어느날은 용기가
    어느날은 힘듦이
    20일중 19일 동안 다양한 감정을 느꼈습니다.
    그동안 교만하고 어리석게 살아온 제 자신을 반성하며
    온전히 하나님께 내어 맡기고
    하나님만 의지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겠습니다.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 오한별


    2026-06-12 10:41

    송혜영/집사
    나의 믿음과 영이 살아나길.. 기도, 말씀 보기를 다시 시작할 수 있길..

    나의 지난 신앙 생활들을 돌아보게 하시고 나의 의로 "주님 나 이만큼했잖아요"라고 하며 사람을 의식하는 교만한 신앙 생활을 했음을 깨달을 수 있게 하셨습니다.

    내 의가 아니고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진짜로 주님께 온전히 나를 맡기고 주님의 은혜로 살아가도록 기도를 놓지 않고 말씀 또한 하루 1장이라고 읽기..

    9. 김부자/성도
    몸과 마음이 많이 지치고 힘들고 경제적으로도 어려워서 기대고 의지하고싶은 마음으로 누구라도 붙들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통성기도가 아닌 통곡기도를 드린 것 같습니다
    왜 눈물이 나는지도 모르고 어색하기만 하던 말들이 입에서 저절로 나와서 신기하기도 하고 이상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습니다
    제가 제일 좋은 것은 저의 마음이 편안해진 것입니다 불안함이 많이 사라졌고 제 얼굴에 웃음이 살아나고 사람들과의대화가 부담스럽지 않은 것이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입니다 가게 매출도 많이 올랐습니다 계속 선한 분들을 보내주시는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더 깊이 알아 가겠습니다
    하나님 섬김에 전심을 다하겠습니다

  • 오한별


    2026-06-12 10:41

    장유리/청년
    사실 기도회 전까지 제게는 한 가지 고민이 있었습니다.

    저는 지금 교회를 통해 하나님을 만났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으며, 예배의 기쁨도 배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신앙생활을 할수록 성경에 대한 갈증이 점점 커졌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알고 싶었고,
    더 깊이 이해하고 싶었고,
    더 바르게 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또 마음 한편에는 늘 사역에 대한 부담과 기대가 함께 있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예배자이며, 전도자이며, 제자로 살아가야한다는 목사님의 말씀과 선포를 들으며
    저 또한 더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교회 안에서 여러 역할을 감당하고 있었지만,
    문득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정말 성장하고 있는가?"

    그 질문 앞에서 쉽게 답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청년부 봉사를 통해 한 개척교회를 방문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설명하기 어려운 마음의 울림을 경험했습니다.
    그곳에서 목사님을 섬기고 교회를 섬긴다면,
    제 신앙이 더욱 성숙해질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좁은길을 좋아하시는 주님이 나에게 다른 길을 보여주시고 계신 것은 아닐까?
    그 마음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느 길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인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 고민을 품은 채 시작한 것이 바로 이번 20일 기도회였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하나님께서는 첫날부터 응답하셨습니다.

    첫 강의를 들으며 제 마음속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하나님께서 내 고민을 이미 알고 계셨구나."

    저는 스물다섯에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늘 다른 사람들보다 늦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예배도 드리고 기도도 하고 말씀도 읽었지만,
    정말 성장하고 있는지 늘 확신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께서 성경을 쉽게 풀어 설명해 주시는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께서 지금 제게 꼭 필요한 시간을 허락하셨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말하지 못한 갈증도,
    제가 미처 구하지 못한 질문도,

    주님은 이미 알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응답해 주셨습니다.

    그 순간 하나님께서 지금도 제 삶에 동행의 흔적을 남기고 계신다는 것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도회를 지나며 제 기도도 바뀌게 되었습니다.

    첫주차는 주님의 뜻을 알게 하시고,
    주님이 사용하실 자리의 비전을 보게 하시기를 기도하였습니다.
    2주차는 삶의 모든 자리가 사역의 자리가 되게 하시기를 기도하였습니다.
    3주차는 주님의 부르심을 무심히 지나치지 않게 하시고, 뜨거운 마음으로 응답하게 하시기를 기도하였습니다.
    4주차는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하신 말씀처럼 오직 진리안에서 살아가게 해달라고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한 가지를 깨달았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온전히 맡겼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적당히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제 삶의 주인이 하나님이라고 고백하면서도
    실제로는 제가 주인이 되어 있던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기도합니다.

    "주님, 제 그릇을 깨뜨려 주십시오.
    제 삶의 진짜 주인이 되어 주십시오.“

    이번 기도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결론은 분명했습니다.

    행하라.

    마음에 감동을 주시면 행하고,
    섬기라고 하시면 행하고,
    기도하라고 하시면 행하고,
    부르시면 행하는 것.

    그것이 지금 하나님께서 제게 원하시는 순종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20일 기도회를 마치며 제가 붙드는 말씀은 이것입니다.

    주님의 음성을 들었다면 머무르지 말고 행하라.

    그리고 그 순종의 자리에서 하나님은 반드시 역사하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 오한별


    2026-06-12 10:42

    이은주/집사
    권사님들의 귄유와 등떠밀리듯 참여하게 되었지만 참 여하게 된 이상 내겐 새로운 도전이고 기회가 아닐까 하는 맘으로 기도회를 통해 거듭나길 회복되길 기도가 어려운 나에게 기도가 열리기를 기적의주인공이 나이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주님앞에 나왔습니다

    매일 말씀듣고 기도를통해 통곡과 눈물로 죄를고백하고 나를 돌아보게되니 한심하기 짝이없었다 말씀을 알아야 은혜를 받고 그은혜가 믿음이 되는것을 이제사 깨닫고 제일먼저 성경을 다시 읽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고 읽다보니 말씀이 재미있고 달다는 느낌을 처음으로 느껴보았다. 이것이 첫 번째 은혜요. 두번째 은혜는 일상속에 사소한 감사가 늘었다

    예배의 자리 기도의자리 빠지지 말고 내 삶이 다하는 그날까지 주님과 동행하겠다

  • 오한별


    2026-06-12 10:42

    노미리/성도
    기적의 20일을 시작하기 전 저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두려웠고 온몸이 떨리기도 했습니다. 제 생각조차 믿을 수 없었고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것만으로도 벅찼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고민과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내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참여할 수 있을까?”
    “이미 너무 지쳤는데 끝까지 버틸 수 있을까?”
    “지금이라도 도망칠 방법은 없을까?”
    마음의 압박이 점점 커질 때마다 당장이라도 어디론가 숨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서 제 마음에 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감당하지 못할 시험은 허락하지 않으신다.”
    그 말씀 앞에서 저는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 주님 더 이상 이렇게 살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제 힘으로는 변화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부디 저를 붙들어 주시고 주님의 은혜로 새롭게 살아가게 해주세요.”
    저는 그 말씀을 붙잡고 기적의 20일을 시작했습니다. 나름대로 기도 제목도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하나님 제가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사랑하게 해주세요. 제 마음의 불안과 조급함을 내려놓게 하시고 삶의 모든 영역 속에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분별하게 해주세요. 또한 방언을 포함한 모든 은사를 제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따라 가장 필요한 방식으로 경험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또 기도했습니다.
    “주님 제 기도가 사라지지 않게 해주세요. 제 기도가 끊어지지 않게 해주세요. 제 기도가 하나님께 닿기를 원합니다. 사람과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을 더해 주세요. 흔들리는 순간에도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시고 제 마음에 참된 평안을 부어 주세요. 제게 용기를 더해 주세요.”
    저는 날마다 간절한 마음을 품고 예배의 자리로 나아갔습니다.

    기도하는 법을 배우고 말씀에 순종하며 한 걸음씩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위로부터 부어 주시는 은혜는 정말 놀라웠습니다. 저는 제 생각과 제 방식까지도 주님께 맡겨 드리며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제 뜻이 아니라 주님의 뜻대로 살게 해주세요.
    제 귀로는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제 눈으로는 주님만 바라보게 하시며
    제 입술로는 주님을 담대히 고백하게 하소서.
    또한 주님의 일하심과 은사를 경험하게 하소서.”
    그렇게 간절히 부르짖으며 기도하던 어느 순간
    하나님께서 제 입술을 통해 방언의 은사를 허락하시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저 역시 의심했습니다. ‘과연 나에게도 이런 일이 가능할까?’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다른 성도들이 방언으로 기도하는 모습을 보며 낯설게 느껴지기도 했고 평소 말주변이 없는 제 모습을 떠올리며 부끄러운 마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사를 직접 경험하고 나니 그것이 얼마나 놀랍고 신비로운 은혜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날이 갈수록 제 기도는 이전보다 더 깊어지고 뜨거워졌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정말 살아 계시며 지금도 우리 가운데 역사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분명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장 무너져 있던 순간에도 하나님께서는 저를 포기하지 않으셨고 끝까지 붙드시며 다시 일으켜 세우고 계셨습니다. 저는 여전히 연약하고 부족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깊은 어둠과 절망 속에 있었던 순간에도 하나님께서는 저를 바라보고 계셨고 끝까지 손을 내밀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하나님께서 저를 위해 일하고 계시며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기적의 20일을 통해 처음 품었던 기도 제목들을 모두 이루어 주시고 놀라운 은혜로 다시 하나님을 붙들게 하시며 무너져 있던 저를 일으켜 세워 주신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지금까지의 삶을 돌아보면 부족하고 연약한 순간들이 많았지만 저를 붙드시고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합니다. 때로는 제 생각과 욕심을 앞세우며 살아갔고 믿음이 흔들려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의지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저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사랑으로 품어 주셨습니다. 저는 앞으로의 삶 속에서 언제나 하나님을 삶의 가장 첫 자리에 모시고 살아가기를 결단합니다. 어떤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제 뜻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며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하나님을 신뢰하며 받은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겠습니다. 또한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나타내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넘어지고 부족할 때에도 주님을 떠나지 않고 다시 주님께 나아가 회복을 구하며 끝까지 믿음을 지키겠습니다. 제 삶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며 남은 모든 날들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 오한별


    2026-06-12 10:43

    김효선/권사
    나의 믿음의 점검과 더불어 자녀들과 하나님의 관계회복을 위하여 나아왔습니다.

    처음엔 모든상황이 나의 실수와 부족한것들을
    하소연하느라 급급했지만, 그런 나의 연약한
    모습을 보고계신 주님의 위로하심이, 자녀들에
    대한 서운한 감정에서 주님의 시선으로 보게되어서 더 기도하라는 마음을 주셨고 평안해졌습니다.

    내일 일을 염려하던 삶에서 주님의 일하심을 전심으로 신뢰하는 삶으로 변하기를 기도했고
    나를 내려놓음을 날마다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도응답이 속히되기를 간구한 것들도 하나님의 시간에 주심을 잠잠히 기다리며 다른이들과
    비교하지 않고 주님께만 시선을 고정하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나아가겠습니다.

  • 오한별


    2026-06-12 10:43

    문경란/집사
    주향에 왔는데...모두가 기도를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기도(?) 하며 의문을 가지고 다녔던 교회~
    그러던 어느날 간절한 기도로 응답을 받았던 경험이 생각 났고, 목장과 가족의 기도 할것들이 많아졌기에 20일을 가볍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이번에 다시 기도해보자 하며 20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0일 기도회 동안 은혜보다 하나님은 절제와 나의 마음가짐에 대해 질책을 하는 듯 했습니다.
    잘못 한 것들이 많았기에...더 찔림으로 때론 속상함과 이게 맞나?? 하며 20일 시작 마음가짐과 다른 나의 신앙에 대해 기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오랫만에 뜨거운 눈물로 회개를 하고 따뜻하게 괜찮다 하며 위로 해주시는 말씀도 들었습니다. 내가 아닌 타인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시간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나의 계획과 다른 20일을 보내며 주를 향한 나의 마음과 행동의 방향을 전환하며 말씀과 기도가 답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처음 20일때 어떤 느낌이 었는지 생각이 나지는 않지만 분명 나는 변화된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있었음을... 나의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알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나의 삶에 언제나 뒤에 서 계시게 했던 하나님을 앞으로..앞에 계신 하나님을 앞서지 않고 뒤에 서서 주의 말씀과 그 말씀을 통해 기도 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주중 예배 주 1회는 꼭~^^
    기도하는 삶이 되자!!
    하나님 말씀 글씨가 아닌 말씀으로 1장씩 읽어 나가 가자!! 작심 3일이 되지 않길 기도합니다!

  • 오한별


    2026-06-12 10:43

    서명난/권사
    기적20일선포하였을때 가슴이뜨거워고
    성전이와함께할수있어행복했어요

    20일기도회셀럼으로시작하였다
    손목이다치는일과예상하지못한
    어려움들이 겹치고 우는사자처럼 나를흔들고
    그래도 내안에사단을볼수있는 눈을주심에감사하고
    혼자 견디는 시간이안니라 버틸수 있엏고
    내힘이 아닌주님을더욱 갈망하는시간이였다
    20일기도회 세로십자가 다시 사겨졌다
    어떤상황에서도 오직예수님만 바라보리라
    다짐합니다

    말씀과 기도가 내삶가운데 끝어지지않고
    더낮은자세로
    더겸손함으로 살겠습니다

  • 오한별


    2026-06-12 10:44

    송지현/성도
    믿음생활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습니다
    주일예배만 드리다보니, 주님에 대한 내 믿음에
    스스로 의심할때가 많았습니다
    기적의20일을 통해 나의 하나님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사실 저는 불면증이 심해서 이른새벽에 잠이 깨면
    직장에서 모든 에너지가 소진되어 저녁시간만 되면 눈을 뜨고 있을수가 없을만큼 따갑고 힘이듭니다
    그래서 저녁에 무얼한다는것이 저에겐 도전과 같았습니다
    그란데 기적의 20일 동안에 신기하게도
    말씀듣고 기도하고 나면 정신이 맑아지고 눈이떠지고
    더 힘이 생겼습니다
    분명히 저에게 부어주시는 성령의 은혜를 느꼈습니다
    나만의 하나님을 저는 분명 만났습니다

    기적의 20일은 끝났지만, 저의 미스바가 닫히지 않도록 예배, 말씀,기도로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에벤에셀 사는날까지 쭉~ 이어갈것입니다
    나의 다짐
    매일큐티!
    주중예배 참석하기! 전심으로 기도하기!
    말씀통독!

  • 오한별


    2026-06-12 10:44

    황성전/청년
    간절함이 없었다. 어느정도 신앙생활 잘하고있는거라고 생각했고, 몸이 피곤한데 어쩌겠어 라는 생각도 있었다.
    찬양은 좋아하지만 예배에 대한 갈급함이 없었다.
    하나님이 필요할때만 부르짖어도 잘 해결되는거같았고
    엄마가 기도하니까 엄마기도대로 해주시겠지 라는 생각이었다

    하나님은 나의 모든것을 다 알고 계신다
    또 하나님앞에서는 깨끗한척 아닌척 신실한척 착한척 할수없다는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상황과 조건만 맞으면 언제든지 내 죄성은 싹트고 있었고,
    시간이 지나면 죄도 자라서 열매도 맺고있었다
    그 꾸물꾸물 죄의 열매가 싹트는 순간에 내가 어떻게 반응하는가,
    상황과 조건에 반응하지않고 잘 도려낼수있는가,
    20일 기도회를 하며 이 물음앞에 어떻게 선택해야할지
    어느것을 붙들고 살아야할지 목사님이 말씀으로 때려주셨다.

    말씀을 하루 한장, 안되면 한절이라도 읽겠습니다
    주중예배도 주일예배와 같이 지키겠습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심을 인지하고 항상 어디든 내 옆에 내안에 계시다는것을 인식하면서 행동하고 말하겠습니다.
    내 생각이 불쑥 나오는 순간에도 하나님 생각은 뭘까 라는 생각이 더 튀어나오게 기도하겠습니다.
    세상의 물질 사람 물건 모든것 붙들고 사는인생보다
    하나님 붙들며 살겠습니다.
    힘들더라도 하나님 놓는일은 없게 기도하겠습니다

  • 오한별


    2026-06-12 10:44

    가현경/권사
    작년에 기적의 20일기도회를 하고 큰 은혜를 받았었는데 신랑의 직장에서의 예기치않은 고난으로 이 기회에 하나님앞에 나가 진짜 예배하고 기도하고 온전히 영이 회복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함께 하고자 다시 나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기수는 중보의 마음으로 재수강한다고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예배 통해 나에게도 또 이런 은혜와 회개와 하나님은 사랑이 필요했구나 하는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내가 주인공이라는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이 중보라는 이름뒤에 지치고 상처받았던 제 마음도 돌아 보게하시며 저를 따뜻하게 위로해주셨습니다.
    내가 너를 계속 보고있어 라는 은혜를 주시며 하나님앞에 중보에 앞서 내영혼의 상함도 느끼게하시고 만져주시는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200일 통독이 마치고 다시 시작하여 말씀이 끊이지 않고 매 예배를 100%온전한예배를 드리길 결단합니다.
    예배가 없는 평일에도 가정에서 개인기도를 하기로 결단하며 은혜가 끊이지 않도록 예배와 기도와 찬양에 마음을 담겠습니다.
    살아있는동안 하나님 뜨겁게 찬양하고 말씀과 가까이하며 기도하는자 되고 싶습니다.

  • 오한별


    2026-06-12 10:44

    장형주/집사
    시작할때는 목장 인도자와 목원들이 한번 시작해보라고 간절하게 이야기해서 생각없이 시작했습니다

    일주일 지나고 내안에 뭔지는 모르지만 차분해지고 머리속에 하느님 생각이 계속 하루종일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하루종일 성경을 이어폰으로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마음이 더욱더 차분해지고 일하면서 느끼는 갑작스런 분노가 누그러들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아닌것 같았어요 시작전에는 그리도인으로 살아가는 것은 일요일에 교회만 열심히 가면 되는줄알았는데 교회를 가지않는 날도 항상 하느님 생가하고 기도하고 말씀 읽고 말씀을 생활에 적용 하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조그만일에서 큰일까지 모두 내생각이 나아닌 주님의 생각으로 합당한지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내자신이 이상해요 뭐라 말로 표현하기가 애매합니다 낯설고 내가 아닌것 같은 나 이상합니다 그리고 내가 무었을 잘못하고 있는지를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방향이 보이게 됩습니다 이런생각이 깨달음이고 은혜 아닐까 생각합니다

    수요 금요 일요예배에 참석하면 주님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오늘 보다 내일이 더욱더 성장할거라 믿고 기도하고 주님께 의지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장형주 집사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될수있도록 주님 뵐때 주님께서 참잘살았구나 하는 칭찬을 듣고 싶습니다
    기적의 20일 동안 기도하고 많이 울고 회개하면서 속이다 시원하고 행복하고 마음이 너무 편합니다 이런 기분을 내삶이 다할때까지 느끼고 싶습니다 주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목원들깨도 감사합니다

  • 오한별


    2026-06-12 10:45

    이예은/청년
    두려움이 컸던 것 같다. 늘 새사람으로 변화 될거라 다짐이 쉽게 무너지는 신앙생활이었고, 다시 세상의 기준과 내 생각으로 살아가는 것이 반복됐기 때문이다. 이번 기적의 20을 통해 변화되지 않는다면 역시 나는 변하지 않는 사람이구나 단정짓게 될 것만 같았다. 그렇기에 이번에는 정말 마음을 변화시켜달라고, 주님을 믿는 믿음이 굳세어 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아갔다.

    불확실성 속에서 살아가는 용기를 얻었다. 정해진 것이 없는 삶이 불안했고, 나를 향한 계획이 있다면 주님께서 알려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다. 그리고 주님이 날 사랑하고 계신지 의심이 들 때도 많았다. 그러나 주님은 여전히 날 사랑한다는 사실, 단 한번도 포기한 적 없으시고 문제 가운데에서도 날 붙잡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하셨다. 내 마음에 결단이 없었고, 세상이 주는 즐거움에 대한 미련이 가득했기 때문에 이전 모습으로 돌아갔음을.. 주님의 그 사랑을 받는 자 다운 삶을 살아가고 싶다.

    삶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살아가기. 삶의 문제 가운데에서 하나님이 날 붙잡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내가 먼저 포기하지 않기. 받은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기

  • 오한별


    2026-06-12 10:45

    이기득/집사
    기적의 20일을 통하여 간절히 주님을 만나뵙고 싶었습니다. 목사님말씀처럼 적당한 또는 부족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신앙의 전환점 그리고 영적인 계기가 필요했습니다. 기적의 20일을 통하여 말씀을 듣고 매일 30분이상 기도를 하니 훈련된 영적인 군사가 된것 같습니다.

    기적의 20일을 통하여 가장 큰 은혜는 주님은 늘 가까이 계셨는데
    제가 주님을 의식하지 못 한것입니다. 주님은 저와 함께 하시고 구하면 들어주시고 은혜를 허락하신다는 것입니다. 매일 20일동안 꾸준히 기도와 말씀으로 나아간것은 처음입니다. 대부분 20주차, 15주차라고 하면은 주일 또는 토요일 주1회 하는것이 대부분입니다.그런데 주향교회와서 매일 2시간씩 말씀과 기도로 나아간다는것은
    저에게 큰 사건입니다. 헌신하시는 목사님과 사모님, 사역자님들, 담당팀에게 감사드립니다. 이 헌신도 저에게 큰 은혜였습니다.
    그 동안 저의 기도의 분량이 적었음을 깨달았고 매일 간절히
    기도를 해야한다는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의 깊은 말씀을 통해서 성경을 보는 관점이 달라졌고 쉽고 깊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이제 적당한 믿음이 아니라 전심의 믿음으로 가야한다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사탄은 적당히 하면 된다고 속삭이는데 저는 그것을 뿌리치고 깊고 전심인 믿음생활로 나아가길 기도부탁드립니다.

    믿음의 결단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20일 기도와 말씀으로 훈련되었다고 평생 그 믿음으로 사는것은 불가능합니다. 저는 연약하고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일단 내년에도 기적의 20일을 듣고 싶지만 아내에게 양보하고 싶습니다. 내년에는 제가 아이를 돌보고 아내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믿음의 결단으로는 매일 큐티로 말씀을 묵상하고20분이상 말씀기도 선포입니다. 말씀과 기도로 하루을 살겠습니다. 그리고 주중에는 새벽기도이든, 수요예배, 금요예배이든 예배를 사모하며 주중예배에 가겠습니다. 또한 교회의 말씀과 기도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영적군사는 사탄과 싸우고 승리하기 위해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아야합니다. 저 자신을 세상의 노출시키기 보다는 주님의 말씀과 기도로 저를 노출시키도록 결단하겠습니다. 기적의 20일에서 '기적의 일상'이 되도록 결단하겠습니다.

  • 오한별


    2026-06-12 10:46

    박예라/집사
    현재 우리 가정에 있는 문제들, 특히 경제적인 문제들을 속히 해결해주시길 원하는 마음으로 나왔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물질이 나에게 연약한 부분이라는 생각은 있었지만 돈을 숭배한다고 생각한적은 없었는데, 내가 하나님보다 돈을 더 두려워했고 그것이 맘몬신을 섬기는 것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하셔서 통곡하며 회개하게 하셨습니다. 항상 하나님을 사모한다고 생각했던 나에게 전심으로 하나님을 사모함이 없었음을 알게 하셨고,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모할때 하늘문을 여시고 은혜를 부어 주실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여전히 나를 사랑하시고 나에게 많은 은혜를 부어주시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정말 은혜가 추억이 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내 안에 모든 우상들을 버리고 하나님만 사랑하고 의지하길 원합니다. 하나님께 더 다가갈수록 내가 그동안 참 편하게 신앙생활을 했음을 느낍니다. 제대로 된 신앙생활이 쉽지 않음을, 그래서 내 힘만으로는 절대 할 수 없음을 알게 하시니 더욱 예배와 경건생활에 힘써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고자 합니다.
    더이상 내 입맛대로 하는 신앙생활 하지 않기를 결단합니다. 나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예수님께서 이끄시는대로 순종하며 따르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 오한별


    2026-06-12 10:46

    김현우/권사
    잃어버려만 가는 기도의 자리와 예배의 답담함 속에 이를 다시 쌓아, 무너진 나의 일상이 주님의 은혜 안에서 올바르게 되돌리기 바라는 나의 간절함

    일적으로 끝나기 무섭게 달려 어떻게든 지켜야 한다는 의무와 거룩함 사이에 갈등하던 제에게 어떨 땐 설교가 마구 짜증도 나고, 나의 마음은 지친 영혼에 슁이 필요하고 말하고 있음을 불구하고, 나를 위로해 주시며 로뎀나무 아래 엘리야에게 먹이시고 다시 살리셨듯 나에게 동일하신 베푸신 신실하신 하나님였음 느끼게 됩니다.

    20일에 매몰되지 않고 믿음의 선한 싸움을 향해 달려갑니다. 이 경주를 마치고 주님 품에 안길 때, 하시는 말씀" 잘 싸웠다"라고 음성을 듣게 하옵소서

  • 오한별


    2026-06-12 10:46

    정훈경/집사
    하나님께 서운해서 교회를 떠난 엄마가 교회 다시 나오게 하는 소망과
    하나님에 지혜를 구하기 위해 참여하였습니다

    20일에 참여는 사실 나에 차각으로 마음 가볍게 참여하였습니다
    일주일에 월,화, 수요일만 참여하는줄알구 한다고 신청했는데
    수료증 사진 찍는 그날 알게되었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참여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수료증 사진 찍는걸 망설였습니다
    사진을 찍으면 뺴박이라는 생각으로 사진찍는걸 눈치만보다 사진을 찍고 첫날 기도회 참석을 하고 2번째날 영적전쟁을 이기지 못하고 참석을 못했습니다 두번째 날부터 밀려오는 무기력증으로 출근도 안하고 집에 있었습니다
    그뒤로 교회만 가려고 하면 머리가 아프고 속이 울렁거린다거나 배가 아팠습니다
    무엇보다 보험영업을 하는 저로서는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이라 계약을 해야 다음달 월급을 받는 구조인데
    5월 한달간 계약은 마지막날 1개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그런데 예전 같으면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고 잠을 못자고 힘들어했을텐데 20일 기도회를 하는 동안 마음에 평안을 주셔서 조금에 스트레스는 있었지만 견딜힘을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기도할때 마다 하나님을 저에게 하나님에 형상과 불같은 성령이 흐르는 모습과 따뜻한 하나님에 품을 체험하게 해주셨습니다
    몸은 지치고 힘든데 신기하게 교회가서 목사님 말씀듣고 기도하는날이 기다려지는 저를 보면서
    내 의지로 기적에 20일을 참석하게 한게 아니군아 하나님이 불러주셨고 제가 기도하기를 바라셔서 일주일에 세번만하면 된다도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할수 있는 착각을 주신거라는걸 깨 닫게 되었습니다
    마지막날 하나님께 너무 감사해서 목놓아 울었고 내 속에 쓴뿌리들을 깨닫게 해주시고 회개까지 시켜주셔서 어린아이 처럼 목놓아 울었더니 마음에 평안이 찿아오면서 하나님은 살아계시다는걸 체험하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영에 양분을 채워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모님 감사합니다

    성경책과 친해져야 겠다는 생각과 주중 예배를 수요일 금요일 드리는게 안되면 한번이라도 꼭 예배 드리겟습니다

  • 오한별


    2026-06-12 10:47

    이다현/청년
    새로운 일들앞에 놓여진 나의 삶에 주님의 능력이 함께하길 기도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더욱 사모하는 마을을 주셨습니다. 가장 큰 은혜는 내 삶에 큰 굴곡없이 평범한 하루가, 가끔은 지루하고, 별볼일 없을지라도 평안하고 편안한 하루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이 가장 감사합니다.

    주중예배를 더욱 사모하여 참여할것, 말씀의 산에 오를것, 시간과 장소를 구별하여 기도할 것

  • 오한별


    2026-06-12 10:47

    지성순/권사
    작년에 처음으로 기적의 20일에 동참하면서
    너무도 큰 은혜와 뜨거운 성령체험의 기억을
    다시한번 상기시키면서 재수강을 결심하였다
    다른 누구는 다 필요없어
    오직 나에게 오시는 성령하나님을 사모하면서
    앞으로의 신앙생활의 비젼과 사명을 찾으리라는
    간절함을 안고 나아왔습니다

    기적의 20일을 지나는동안 열심을 다하여
    부르짖는 기도를 하였지만 이상하게도
    깊은 울림과 은헤가 일어나질않았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육신의 아픔이 찿아왔다
    참을수없는 위경련으로인하여 음식도
    잘 먹지못하고 3일 결석을하는동안 내 마음은
    혼란에 빠져버렸다
    이러면 안되는데하면서 주님께 매달리며
    절실함으로 전심으로 말씀과 기도를하던중에
    불길같은뜨거움이 나에게 찿아왔다
    남편은 오래전부터 퇴직을 하고나면
    선교사님들을 돕는 조력자의 사명을 꿈꾸고있었다
    키르키즈탄에서 선교하시는 목사님부부가 계셨는데
    남편과는 대학 선배님이시며 한국에도 일이있어 나오시면 만나서 식사도하고 그곳의 선교활동도
    이야기하시곤 하셨다
    서로의 기도 제목을놓고 이야기하는데
    주님께서 남편을 통하여 선교에 대한비젼과 사명을
    확립시켜주시는 시간이 있었다
    갑자기 키르키즈탄에서 목사님부부께서 한국으로
    나오셔서 만나게하시더니 션교사로 나가기위한
    모든 준비과정들을 말씀해주시고 후견인이 되주시겠다는 말씀도해주셨다
    남편은 감격해하며 비젼확립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다는
    고백을 하였다
    그러나 내가 가는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늘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같이 되어 나오리라

    가슴을 때리는 이제야 주님께서 나늘 향한 계획과
    준비하고 단련시키는 과정을 깨닫고
    애통함의 눈물이 끝없이 훌러내렸다
    나는 방관자요 두려움에떠는자였다
    남편이 입버릇처럼 나는 떠날꺼야
    키르키즈스탄으로 힘들때 조금이라도
    도음이 되어 선교사님들의 기쁨이될꺼라는말에
    나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었다
    지금은 기대와 소망을 안고 기도하며 나아간다
    요셉이 구덩이에빠졌을때 애굽으로 팔려가
    인생의 깊은 골짜기늘 다닐때에도 주님과
    함께하므로 그의 인생이 눈부시게 빛났음으로
    나도 그러하기를 소망한다
    오직 나에게 찿아와주시고 성령하나님과 함께하므로
    나는 세상에 진자로 하나님께 이긴자로 남은 인생을
    기꺼이 기쁨과 행복함 자유를누리며 살아갈 것이다

    기적의 20일이 바로 다시시작되는 출발임을
    깨닫게해주시는 주님 감사를 드립니다
    어떤 상황과 여건일지란도 강단기도를 실천하겠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선고의비젼과 확립을위해
    준비함을 게으르지않게하겠습니다
    주향 공동체속에서 화합하며 헌신하겠습니다
    믿지않은 가족구원을위해 힘쓰며 기도하겠습니다

  • 오한별


    2026-06-12 10:47

    백순덕 권사
    어느 집사님의 꼭 한번 참석해 보시라는 권유를 받고 혹시 너무 피곤하면 내몸이 버텨 줄수 있을까 고민하다 걱정반 기대반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내걱정과는 달리 하나님은 걱정하지 말라는 마음을 주시고 편안함과 우리 가족이 가고있는 모든일이 주님께서 하신일이라는 확신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바라보며 내가 아닌 주님이 하셨어요라고 간증할수 있는 그런 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앞에 눈도장이 아닌 전심으로 드리는 예배를 드리고 내가 할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해봐야겠다
    매일 10분이상 말씀보기
    매일 10분이상 기도하기

  • 오한별


    2026-06-12 10:48

    홍대연 청년
    "복잡함 그 자체"

    가정의 문제와 생업의 문제 등 나를 괴롭히던 일들이 몇 달, 몇 년 동안 이어지면서 신앙생활과 충돌하게 되었습니다.
    늘 여러 문제로 머릿속이 복잡했고, 그 와중에도 바쁘고 열심히 살아가며 신앙생활 또한 제 나름의 최선을 다해 이어갔습니다.

    머릿속으로는 하나님이 1순위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오래 지속되는 문제 앞에서 제 마음과 몸은 하나님보다 세상의 가치관에 혹할 때도 있었고, 내적 갈등도 점점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분주함과 복잡함에 끌려다니는 제 모습을 합리화하기 시작했고,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아도 속으로는 하나님을 두고 셈을 주고받는 제 자신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던 찰나, 기적의 20일을 제안받았습니다.

    그 순간 제 머릿속에 작은 전구 하나가 밝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복잡함,분주함보다 단순히 주님만 보고 나아가겠다는 믿음의 성숙을 기대하며 기적의 20일에 나왔습니다.

    "단순함"

    기적의 20일 첫날인 5월 11일, 아직도 생생한 순간입니다. 출근하자마자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갑자기 5월 11일부터 6월 5일까지 서울로 출장을 가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보통 출장은 미리 사전에 공지해 주는 것이 당연하지만, 내부 사정으로 인해 급작스럽게 저를 보내게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심지어 놀랍게도 기적의 20일과 기간도 일치합니다.
    5월 11일 오전 10시, 서울로 가는 KTX 안에서 기적의 20일을 끝까지 할 수 없는 이유들이 수십 가지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급작스러운 상황과 환경에 불안했고, 억울했고, 심지어 짜증도 났습니다.
    “기적의 20일은 내년에 다시 해야 될까?”, “서울이랑 대전을 왔다 갔다 하려면 KTX 비용만 20일 동안 100만 원 넘게 드네?”, “야근이 있으면 어떡하지?”, “오히려 이러다 예배도 대충 드리고, 일도 대충 하고 그러면 어떡하지? 어중간하면 어떡하지?” 등 많은 불안감이 밀려오고, 복잡해졌습니다.

    그렇게 다가온 집회 첫째 날, 제 예상대로 불안감과 피로 속에서 마무리되었습니다. 서울로 올라오는 길에는 포기해야겠다는 생각이 더 커졌습니다.
    둘째 날, 피곤한 몸을 이끌고 기대감 없이 교회로 와서 “그만둘까? 말까?” 하던 찰나, 그날 말씀의 인물 아브람을 통해 제 심장에 두근거림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맞아, 내가 하는 게 아니야. 나는 아니라고 했지만 어느 순간 내가 만든 틀에 주님을 가두고 있었구나. 주님이 내어주신 길을 저는 묵묵히 걸어가기만 하면 되는데, 내가 원한 때에 내가 원한 그림이 그려지지 않으니 내가 하려고 했구나. 진짜 내가 다 하려고 했구나.
    특히 자동차의 상석에 주님을 모시고, 운전대는 제가 잡은 채 놓지 않는 교만한 제 모습을 너무나도 적나라하게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이 순간, 복잡했던 제 마음이 실오라기가 풀리듯이 단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현실적인 문제와 척박한 상황으로 인해 생기는 복잡함이 아니라, 주님만 바라보자는 단순함으로 마음이 가득 차기 시작했습니다.
    누군가는 매일 서울과 대전을 왔다 갔다 하며 써야 할 시간과 비용을 보면 참 미련하고 비효율적이라고 할지도 모릅니다.
    “예배할 곳이 얼마나 많은데, 굳이 저렇게까지 해야 돼?”라고 할지도 모릅니다.
    세상의 기준으로 볼 때 비효율적이고, 복잡하고, 피곤한 상황 등은 기적의 20일 마지막 날까지도 여전했습니다.
    하지만 상황과 환경을 초월하여 내 마음에 주님만 바라보자는 단순함을 주님께서 심어주셨고, 그로 인해 끝까지 주님을 붙잡고 기적의 20일이라는 여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님만 바라볼 수 있도록 단단함을 허락해주시고, 기적의 20일 동안에도 저를 붙잡아주시고, 예배의 시간을, 믿음의 성숙을 허락해주신 것이 가장 큰 은혜였습니다.

    "묵묵히"

    시간이 흐르며 사람은 참 연약하다는 것을 몸소 깨닫게 됩니다. 작은 걸림돌에도 쉽게 넘어지는 내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런 모습에 되려 부족함을 느끼고, 조급함을 느껴 내 자신이 더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럴수록 내 삶은 주님과 점점 더 멀어진다는 것을 알아가고 깨닫습니다.
    내가 해결할 수 있다는 교만함에서 벗어나, 주님께서 허락하시고 예비하신 삶을 겸손함으로 받아들이며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세상은 언제나 제 머릿속과 마음을 복잡하게 만들겠지만, 이번 기적의 20일을 통해 다시 한번 주님만을 바라보며 단순하게 살아가기로 결단합니다.
    적당히 예배하고, 적당히 찬양하고, 적당히 큐티하고, 적당히 살아가려 했던 제 모습이 얼마나 교만했는지도 고백합니다.
    보여 주기식 신앙이 아니라, 삶의 모든 순간 내 곁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느끼며 전심으로 삶의 예배를 드리기로 결단합니다.

    사람이기에 보이지 않는 안개 속을 걷는 일이 두렵습니다. 하지만 주님만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한 걸음씩 묵묵히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이 고백이 입술에만 머물지 않고 행함으로 드러나, 죽어있는 믿음이 아니라 살아있는 믿음으로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앎에서 끝나는 하나님이 아닌 삶 속에서 만날 홍대연의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앎에서 멈추지 않기 위해 삶 속에 매주 주중 예배를 드리러 가는 것부터 다시 결단해보려고 합니다.
    수요예배부터 바로 결단하겠습니다.

  • 오한별


    2026-06-12 10:49

    양은주/집사

    영적인 기도가 살아나고 기도문이 열려지기릏 원하면서 신청했습니다
    기적의 20일을 신청해놓고 걱정과 염려가 많아지고 그만 들 까를 몇번이나 망설이다가 취솓ㆍ 못하고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은 너무하고 싶었지만 차 없이 매일 이동할 자신이 없어거든요.
    그래도 시작은 해 보자싶어 결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매야매일. 말씀,기도,찬양이 주는 기쁨이 되살아나고 내 마음에 평안이 찾아왔습니다.
    20일의 기도회로 통해 나의 본 모습을보았고
    마음껏 부르짖어 기도 할 수 있음이 눈물나게 감사했고 성령님이 얼마나 필요한지 하나님께서 나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주시고 왜 나를 기적의20에 동행하게 해 주셨는지도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말흠순증,기도응답,사랑실천하는 살이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오한별


    2026-06-12 10:49

    이수지 집사

    오랜 시간 준비해 온 남편의 기술사 시험 합격을 위해 기도해야겠다는 마음과
    목자로서 목원들을 위해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몇 년 전 하나님께서 제게 "남편의 중심을 받겠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너무나 분명한 말씀이었습니다. 올해 남편의 말씀카드로 스바냐 3장 17절 말씀을 받고 "와! 하나님께서 하시겠구나!"
    이미 합격한 것으로 기쁨으로 믿어져
    믿음으로 식사 섬김도 미리 신청하고 기대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남편은 양육도 멈추고 큐티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제 안에서 믿음보다 판단이 먼저 올라왔습니다
    "저렇게 해서 되겠나...", "왜 저렇게 변하지 않을까..."

    기도는 하고 있었지만 남편을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본 것이 아니라 제 기준으로 판단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맡긴다고 하면서도 정작 제가 감독관이 되어
    아웃! 그러면 불합격!을 외치고 있는 저를 하나님께서 이번 20일 기도회로 초대하셨습니다

    20일 동안 하나님께서는 남편을 보는 제 마음을 다루셨습니다
    매일 주시는 말씀은 제 안에 있던 교만과 판단 정죄를 비춰주셨습니다.
    저는 평소 나 잘났어, 나 쫌 하지~하는 성향은 절대 아니라 교만하지 않은줄 알았습니다
    실상은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남편을 판단하고 있고, 하나님께 맡긴다고 하면서 여전히 제 손으로 붙들고 있었던 엄청난 교만이 숨어있음을 알게하셨습니다

    모세의 갈대상자처럼
    저는 남편을 사랑해야지, 붙들어야지, 변화시켜야지 하며 역청과 나무진을 바르듯 제 노력으로 사람과 상황을 붙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생명을 살리시는 분도, 사람을 변화시키시는 분도 하나님이심을 분명.. 믿었는데 제 삶은... 이상했습니다
    나는 못한다, 하나님이 하시면 구원의 역사가 시작된다는 이 단순한 진리를 말씀을 통해 다시 만났습니다

    20일의 기도회가 떨기나무가 되어 화르르 화르르~
    "수지야, 그냥 지나치지 말아라"
    그래서 저는 다시 하나님 앞에 서고 싶어졌습니다 "예, 주님 내가 여기 있나이다"
    이 고백이 제 마음에서 다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제 안에 오래된 묵은병이 중하여졌던 차에 하나님은 매일 말씀으로 저를 만져주셨습니다
    그렇게 다시 말씀 앞으로 나아가고, 다시 기도하고, 다시 소망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남편은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선명한 기도응답 입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제 마음에는 응답 자체의 기쁨보다 하나님께서 내 삶에 기록된 말씀을 주시고, 인도하시고, 말씀대로 이루어 가시는 모습에 기쁘고 감격스럽습니다

    남편이 자기 힘만 의지할 때는 문이 열리지 않았지만, 실패와 눈물 가운데 하나님을 찾게 하셨고, 말씀 앞에 서게 하셨고, 결국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일을 이루어 가셨습니다
    어쩌면 하나님께서 남편에게 주시고자 하셨던 가장 큰 선물은 기술사 자격증이 아니라 남편의 중심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 사실은 이번 기도회가 5번째 재수강입니다
    익숙한데(?) 늘 새로운(?) 20일 기도회입니다^^
    말씀앞에 깨닫게 하시고, 회개하고, 믿음으로 걸으라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 행복합니다

    이번 기도회를 통한 가장 결단은 골방기도입니다
    무엇보다 성령충만을 사모하며 골방의 자리를 지키고 싶습니다

    갈바를 알지못하고 나아가게 하시고
    바라는 것들이 삶에 실상이 되어 먼저 기뻐하세 하시는 알쏭달쏭했던 나의 하나님~~
    주신 말씀은 반드시 살아 역사하시며 때가 되면 열매를 맺는걸 믿습니다

    이번 20일 기도회를 참석하며
    "와,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이것도 이루시고, 저것도 이루시겠구나"
    룰루랄라~ 수많은 말씀에 엄청난 기대가 뿜뿜!입니다
    말씀하신 그대로 이루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을 더 신뢰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 오한별


    2026-06-12 10:49

    장하영/성도
    어느 순간부터 마음속에서 하나님을 향한 사모함이 희미해진 것을 느꼈습니다. 기도하려 해도 말문이 막히고, 영적으로 메마른 느낌이 계속되었습니다. 이번 기도회를 통해 잃어버렸던 그 사모함을 다시 회복하고, 기도를 단련하고 싶은 간절함으로 주님 앞에 나아왔습니다.
    솔직히 기도회 후반까지도 뜨거운 은혜의 체험이 없어서 '왜 나만 하나님을 만나지 못할까' 하는 조급함과 외로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혈루증 여인의 이야기를 들으며, 12년을 포기하지 않고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졌던 그 믿음이 마음에 깊이 와닿았습니다. 만남은 아니었지만, 이 기도회를 통해 '하나님이 내 삶 가운데 분명히 함께하신다'는 확신이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자리 잡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일상의 바쁨에 치여 기도도, 하나님도 자연스럽게 멀어졌던 지난날을 돌아봅니다. 앞으로는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에 가정이 함께 모여 그날의 감사를 나누고 짧게라도 기도하는 시간을 꼭 지켜가겠습니다.

  • 오한별


    2026-06-12 10:50

    박혜인 집사

    쓴뿌리가 해결되고 흘러가고 있는 가정 내의 저주가 끊어지길 바라며 20일 앞에 나아왔습니다.
    말씀이 삶이 될 수 있다는 것, 이미 우리를 깨끗게 하셨고 모든 악한 것들을 끊으셨다는 것 입니다.
    주님의 십자가 보혈의 능력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한 저를 발견했고 그 문제들이 주님 앞에서 해결되었음을 경험했습니다.
    주님과의 관계가 더욱 친밀하여지고 세상 문제가 더는 저에게 있어 영향을 주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크신 주님이 보이기 시작했고 제 마음 속 보좌에 주님을 모셨습니다.
    이제는 말씀으로 삶을 살며 베드로와 같이 지나간 자리에 주님의 은혜를 흘리는 자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 죽는 날까지 통독 반에 계속 참여하며 말씀을 읽을 것입니다. 말씀이 삶 가운데에서 떠나게 두지 않을 것 입니다.
    매일 시간을 구별하여 주님 앞에 나아가 기도할 것입니다. 특별한 이유 없이 피곤과 여러 핑계들로 평일 예배를 빼앗기지 않을 것입니다.

  • 오한별


    2026-06-12 10:50

    송요한/성도

    모태신앙으로 자라 매주 교회를 오가고했지만 바쁜 일상과 지친 현실 속에서 마음속의 뜨거웠던 열정과 뜨거움을 잃어버린 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신앙생활에 익숙해져 가던 중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찾아왔습니다.
    그러던중 기적의 20일을 통해 많은 은혜를 받았다는 목자의 이야기를 듣고 저 역시 뜨겁게 기도하고싶은 마음이 들어 신청하게되었습니다.
    기적의 20일을 통해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비교와 시기가 가득한 세상 속에서 남들과의 비교를 멈추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함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인생을 나의 뜻보다 하나님의 뜻으로 살기로 고백했습니다. 남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는것보다 하나님이 중심이 되고 내 손에서 나무상자를 내여놓을 때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처럼 나의 욕심을 내려두고 늘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하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삶이 바쁘고 지치다 보면 저도 모르게 다시 저의 힘과 뜻대로 하려고 할 때가 올 텐데
    저의 뜻보다 하나님의 뜻이 옳다고 고백하며 지혜를 구하며 삶의 어려움을 해결하겠습니다.
    ​또한, 이번에 뜨겁게 기도했던 시간들이 잠깐의 시간이 되지않도록 매일 조금이라도 시간을 구별하여 말씀과 기도로 제 마음을 지키겠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겸손함을 유지하고, 세상의 유혹이나 바쁜 일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도록 말씀으로 무장하겠습니다.

  • 오한별


    2026-06-12 10:50

    엄지영/성도
    개인적으로 갑자기 모든 삶의 상황과 환경이 바뀐직후여서 많이 힘들고 혼란스러운 때였고 심적으로 깊은 공허와 무기력함 가운데 주님의 뜻을 찾고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출석했던 교회가 워낙 영적으로 강했다보니 교회를 떠나면 하나님도 나를 버리실거고 나는 이제 끝났다라는 생각을 떨치지 못했는데
    기적의 20일 첫주때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시고 한곳만이 아닌 세상 모든 만물을 주관하시며 저의 인생가운데 그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여전히 함께 하신다는 성령의 감동을 주셨습니다
    떠나온 교회에 대한 그리움과 상실감으로 감정기복도 심하고 마치 장례를 치른후처럼 깊은 슬픔과 무기력때문에 많이 낙심되어 울고 회개하며 나아갔을때 성령께서 말씀과 기도를 통해 힘도 주시고 뜨거은 폭발하는 열정, 소망을 부어주셨고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고 나와 함께하신다는 믿음을 회복시켜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신앙생활과 사역을 해오면서 무뎌지고 굳어진 모습 타성에 젖은 모습, 악습, 하나님 보시기에 잘못된 신앙습관을 깨닫고 지속적으로 회개함으로 오히려 괴롭고 무거운 마음에서 벗어나게 되었고 앞날에 대한 두려움도 사라지게 해주셨고
    평안과 기쁨으로 주어진 삶을 성실하게 살아나갈 힘일 주셨습니다
    인생의 큰 힘듦의 기간이 기적의 20일 통해 이겨지고 구덩이와 같던 절망에서 다시 건지사 축복의 인생으로 다시 나아갈수 있도록 살려주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내 마음대로가 아닌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뜻을 따라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겠습니다
    살아있는 예배와 매일 1시간 기도 매일 말씀묵상을 꼭 이루며 살겠습니다

  • 오한별


    2026-06-12 10:51

    이하경 청년
    특별한 동기 없이 무작정 마음이 원하는 것 같아 시작한 기적의 20일이라 시작하기 전에는 단지 완주를 목표로 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이 시간을 정말 사용하시는 것 같았다 이전에 바트를 진행하면서 ‘이미 허락하신 것들’ 에 대한 소망을 품게 되었는데 하루가 갈수록 이미 허락하신 은혜를 믿으며 나아갈 수 있던 것 같다.

    특히 교만에 관한 설교에서 더 마음 깊이 와닿게 하셨고 아직까지도 설교가 잊혀지지 않는다.
    예수님이 함께하시지만 내 삶의 키는 내가 잡고 있었던 이전의 날들을 생각하게 하셨고 여전히 그런 모습을 버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게 하셨다.

    “믿음이 작은 자여!” 하시는 말씀에서 시작한 말씀에 결국은 “이제는 나를 믿어봐”하는 밀씀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하나님은 내 삶의 주인이심을 다시 한 번 새기며 나아갑니다.

    이 20일을 통해 말씀을 듣게 하심도 있지만 싦의 예배릉 다시 회복할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삶에서의 모습 특히 일상 속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직장 안에서 더 흔들리기 쉬운 이 마음을 다잡기 위해 일과의 시작을 기도로 시작하려 합니다.

  • 오한별


    2026-06-12 10:51

    정지혜 집사

    어려운 일 있을 때만 주님을 찾고, 편안할 때는 주님을 찾지않던 신앙생활을 버리고, 온전히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고 싶었습니다.

    우선 기적의 20일이 이번이 네 번째였는데, 매번 참석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나를 그곳으로 부르신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몸은 너무 피곤했지만 하루하루 예배드리러 가는 길이 너무 좋았고, 기도하는 시간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문득 이전처럼 이렇게 뜨겁게 기도하다가 ‘20일이 끝나면 또다시 이전의 삶으로 돌아가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찾아왔습니다.
    진심으로, 정말 진심으로 이전의 삶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갈망이 생겼습니다.
    기도 가운데 주신 “너의 몸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라는 감동에 순종하고 싶습니다. 죄와 멀어지고 거룩하고 정결한 인생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내 그릇을 중독과 정욕, 더러운 것들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말씀과 찬양, 기도로 채우고자 하는 갈망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동안 온전히 제 자신을 의지하며 삶을 살아왔습니다. 뛰어나게 잘난 것은 없지만 가정이나 직장에서, 주변 관계 속에서 무난하게 제가 원하는 것들도 적당히 가지며 큰 어려움 없이 지내왔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20일 기도회가 있기 전 몇 달 동안 주변 환경은 크게 달라진 것이 없는데도 제 자신이 너무 보잘것없이 느껴지고, 너무 초라하게 느껴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제가 너무 작게 느껴졌습니다.
    20일 기도회 가운데 깨달았습니다.
    '내 자아대로, 내 의지대로 내가 이끌어 가는 삶을 살아가면 참 보잘것없는 삶을 살게 되는구나.
    존귀한 인생은 내가 죽고 하나님이 이끄시는 삶을 살아야 하는구나'
    이제 다시는 이전의 삶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제 인생에 철저히 개입해 주셔서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최고의 인생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20일 기도회가 끝날 즈음에 성경통독을 다시 해야겠다는 결단이 서서 성경통독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성경통독 이어서 해 갈 것입니다.
    그리고 매일밤 11시 알람이 울리면 기도시간을 갖자고 남편과 약속했는데 그게 잘 지켜지지 않았는데 이제는 매일밤 11시가 되면 하던 일을 멈추고 기도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매 순간 성령님께 묻고 지혜를 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 오한별


    2026-06-12 10:51

    고윤경집사
    쓴뿌리가 뽑히고 믿음 없는 모습에서 행함있는 믿음을 갖길 소망헀습니다
    나의 아픔으로 남편의 아픔을 보지 못했고 그것이 쓴뿌리인것을 알게 됐습니다 남편에게 미안함을 전했고 그쓴뿌리가 뽑히길 기도했습니다

    또한 결핍에 의한 쓴뿌리 무언가를 계속 쟁여두는 그것으로 부딪힘이 있었는대 다는 아니지만 기도후 버릴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하나님께 매일의 예배와 기도의 생활을 맡길때 예배의 자리에 나아가길 갈망할때 이끌어 주심을 보여주셨고 부족한 대로 지금의 자리애서 모든
    이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최선이 아니라 해도 지금 그 모습이 최선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부족한 모습 더디 변하는 나에게 실망스럽고 새로워진 내가 맞나? 의심이 들었는대 (예전의 모습 가족에게 보이는 행동 언어를 바꾸고 싶은데 어려움) 성령의 법이 나를 장악할때 달라질수 있음을 성령충만을 사모하며 기도를 쉬지 않아야 겠다 생각했습니다
    하루동안 하나님께 구별된 시간 말씀 찬양 기도 감사 등 1시간은 드리겠습니다

  • 오한별


    2026-06-12 10:52

    황탄욱집사
    처음에는 권면하시기에 순종의 마음으로 나왔어요 자세히 설명듣지 못하고 해야하는구나라는 마음이였어요
    하나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고 동행하여 주시고 말씀하여 주시고 사랑하심을 느꼈어요
    예배와 기도 빼먹지않고 자투리 시간이 아닌 먼저 구별된 시간으로 드리기입니다
    주님 만나는 그날까지 하나님께서 주신말씀지키며 하루하루 기도성공하며 예배자 전도자 제자의삶 살아가며 저뿐만 아니라 가족 친척 친구 주변사람들과 함께 천국가는 인생살아가는것입니다

  • 오한별


    2026-06-12 10:52

    강미석 / 권사
    아무런 기대와 소망 없이 무덤덤한 신앙생활에 익숙해져 있던 저에게 주님께서 말씀으로 찾아와 주셨습니다. 말씀 앞에서 제 안에 있던 교만이 무너지는 것을 경험하며 하나님을 진정으로 만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번 기적의 20일을 통해 주님을 더욱 깊이 만나고 말씀 안에서 새로워지기를 소망하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 삶의 중심이 하나님이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제 생각과 방법을 앞세워 문제를 해결하려 했던 교만한 모습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동안 하나님을 의지한다고 말하면서도 실제로는 제 힘을 더 의지하고 있었음을 보게 하셨습니다. 이제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삶의 가장 우선순위에 모시고 말씀과 기도로 주님의 뜻을 구하며 살아가야 함을 깊이 깨닫게 하신 것이 가장 큰 은혜였습니다.
    앞으로 말씀 묵상과 큐티를 소홀히 하지 않고 매일 꾸준히 실천하겠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먼저 하나님을 찾고 말씀을 통해 주시는 음성에 귀 기울이며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결단합니다. 제 생각보다 하나님의 뜻을 앞세우고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만 의지하며 살아가겠습니다.

  • 오한별


    2026-06-12 10:52

    서정아 집사
    처음에는 막연히 해야겠다 생각이 들었고
    현재 문제점들을 주님께 온전히 맡겨야겠다는
    간절함으로 나왔습니다.
    결코 해결되지 않을것같던 문제들을
    한주 한주 해결해주셨고
    온전히 주님을 의지할때 주님의 일하심을
    경험할수있었습니다.
    주님보다 앞서지않고 모든문제를 주님께
    온전히 맡기며 내 생각이 내 행동이 먼저이기전
    기도하며 기다리며 순종을 넘어 복종하는삶
    매일 큐티와 기도를 하겠습니다.

  • 오한별


    2026-06-12 10:52

    남수인권사

    참석하신 분들 모두 은혜의 주인공 되셨으면.
    예배는 참 소중한데ᆢ 예배의 가치에 사람들이 눈을 떴으면.
    성령충만이 답인데ᆢ압도적인 시간을 보내는 세상이 참 만만치가 않다. 믿는 우리들도 이러한데 믿지않는 저들은 어찌하면 좋을까. 영혼들 위해 기도하기에 더 힘써야겠다.
    시간의 노예로 살지않고 하나님과 친밀히 동행하기.

  • 오한별


    2026-06-12 10:53

    김효현 청년
    다른 누군가의 하나님이 아닌 저의 하나님으로 동행하며 살아가고 싶었습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기도의 자리 말씀에 자리에 있어야한다는 사실을 알려주시며 어떤모습이던지 사랑해주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넘어지거나 흔들리는 상황 속에서 문제를 붙잡기 보다 그 문제를 통해 일하시는 주님을 기대하며 기도의 자리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 오한별


    2026-06-12 10:53

    김은주집사
    목원들도 저도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고 싶은 마음으로
    신앙생활의 연수가 늘어나며 복종이 어려워 지는 모습을 마주한 것, 인생의 골짜기에서 두려움에 맞서는 줄 알았는데 두려움을 피하기위한 선택을 하고 있었음을 깨닫게 된 것
    등과 빛이 되어 주시는 말씀을 매일매일 묵상하고 성령안에서 기도해야 함을...말씀을 더 사랑하게 되길...

  • 오한별


    2026-06-12 10:53

    최미화 집사
    기적의20일 참석자들를위해 안나팀에서
    내가 도움이 될수있을까? 내가 그럴만한 그릇이
    될까?고민하였습니다 기도하는중에 너도 그분들께서
    기도로 시간을드리고 몸을드려 섬겨 주셨잔아
    그래서 저도 받은 만큼 순종하고 섬기자 마음먹고
    매일 아침 눈을떠 기도의시간을 정해놓고 한사람 한사람 이름불러가며 옛사람을 다 벗어버리고 다시는 세상풍조를 따르지말고 술취해 방탕한생활로 돌아가서는
    안된다고 부르짖었습니다
    매일 매일 부어지는 하나님은혜를
    사모하고 하나님임재를 경험하며 성령충만한
    믿음으로 거듭나고 회복하여 새사람이 되는
    20일이 되길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들과 아빠와의관계회복되길
    기도 했고 아들이 성령충만하길ㆍ말씀가운데
    기도가운데 하나님 임재를 경험하게 해달라고
    기도 했으며 하나님과 소통의언어 방언은사를
    받았으면 하는 마음과 모든예배회복과 말씀을
    가까이하며 기도의자리를 게을리 하지않길
    기도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더 단단해지고 굳건해져서
    어떠한 상황ㆍ여건ㆍ타협하지않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세워지길 바라는마음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익숙해지는삶이 아니라
    날마다 성령충만한 삶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적의20일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사랑 입니다
    주향공동체 만나 일년동안 흔들리지않는믿음으로
    세워주시고 회복 시켜주심도 하나님의 은혜인데
    안나팀 섬김의자리로 불러주셨지만
    더 단단해지고 굳건하게 저를 세우기위한
    자리였습니다 육체는 피곤했지만 예배가
    기다려졌고 사모함으로 매일 예배의자리에
    나가게되니 피로를 느낄수 없었습니다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갈수 있었고 일상에서
    한계가있던 기도를 더 깊이 할수 있어서
    친밀한 관계가되어 하나님의은혜를 누리게된
    너무나도 귀하고 소중한 시간들 이었습니다

    2주차 마지막날 아들위해 회개하고 기도하는데
    8살때 동생과찍었던 그모습을 선명하게 보여 주셨어요시댁에서 분가해서 처음 보내게된 봄날 아들이
    초등학교 입학했을 무렵 가장 행복했던 날들이였지요
    하나님께서는 그때처럼 저희 가정을 회복해 주시려고 보여주신거같습니다
    제힘으로는 아무것도 할수 없음을 또 깨닫게 하셨고
    성령하나님 능력으로 때와 계획하심이 있기에
    인생가운데 역사하심을 신뢰하며 전심으로
    구하고 찾고 두두려야함을 기적의20일 기도회를
    통해 가슴에 깊이 새기며 하나님은혜에 감사합니다

    주향에 등록하고 지켜오고있는것이
    있습니다
    양육프로그램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성경통독 사는날까지 할수있을때까지 하기
    예배(주중ㆍ주일)ㆍ말씀ㆍ기도
    온전히 100%로 누리기
    큐티(말씀묵상) 게을리 하지않기
    집에서도 정해진시간에 기도하기
    지금것 지켜 오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섬김의자리서기
    부지런히 양육으로 성장하여
    양육자로도 세워지길
    지금것 지켜오고있는것들 앞으로도
    지켜 나갈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새벽기도
    횟수도 늘리려고 합니다

  • 오한별


    2026-06-12 10:54

    박민영/집사
    솔직히 말씀드리면, 기도회를 시작하기 전엔 간절함보다는 의무감이 더 컸습니다.
    학교 일로 이미 몸과 마음이 분주했고, 밀려드는 업무 처리에 허리, 목, 어깨, 그리고 원래 좋지 않던 무릎까지 온몸이 아프지 않은 곳이 없었기 때문에 매일 저녁 좌식으로 자리를 지키는 것 자체가 큰 걱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힘겨운 시간 속에서도 들려오는 말씀이 계속해서 제가 여기 있어야 하는 이유를 알게 해주었고, 곁에서 진통제와 근이완제까지 챙겨주며 응원해 준 목장 식구들의 사랑과 중보가 흔들리는 제 마음을 붙들어 주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말씀을 듣는 시간이 너무 행복해졌습니다. 마리아가 예수님 곁에 앉아 말씀 듣는 기쁨이 지금 내 마음 같았을까?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이번 20일의 가장 큰 은혜는, 오늘날의 나를 빚어낸 수많은 이들의 수고 속에 담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정확히 보게 된 것입니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니, 힘들고 고통스럽다고 생각했던 순간들마다 사랑과 인내로 곁을 지켜주었던 감사한 분들이 계셨습니다. 그때는 당연하게 여겼던 그 사랑이, 사실은 저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세밀한 손길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제 인생의 실수와 아픔과 결핍이라는 흔적들조차 하나님께서는 결코 버리지 않으시고, 지금 제 곁에 맡겨주신 영혼들을 일으켜 세우고 꽃피워내기 위한 귀한 재료로 사용하고 계심을 발견했습니다.
    저의 기질과 경험을 바꾸는 대신, 내 인생 속에 친히 들어오셔서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저를 아름답게 빚어가고 계시는 하나님의 그 손길이 지금 내가 품은 이들의 삶도 아름답게 빚어가시며 그 영광스러운 일에 저를 초청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된 것, 그리고 기쁘게 순종하는 마음을 품게 하신 것, 이것이 제게 주신 가장 큰 은혜입니다.
    1. 단순히 말씀을 듣는 데서 그치지 않고, 나만의 언어로 묵상하고 글로 정리하는 훈련을 이어가겠습니다.
    2. 안방 베란다를 기도의 자리로 삼아 매일 일정한 시간을 기도하며, 주중 예배 또한 기쁨으로 지켜나가겠습니다.
    3. 독서와 좋은 영화, 드라마를 통해 세상과 인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더 깊이 사랑하고 싶습니다.
    4. 제 시간과 에너지가 온전히 제 것이라는 착각에서 벗어나, 아이들과 동료, 가족들을 위해 기꺼이 제 시간과 에너지를 나누겠습니다. 특별히 올해는 자살 위험군 아이, 가정 내 아동 학대로 보호 관찰이 필요한 아이들,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로 제대로 훈육받지 않은 시간이 길어 전 영역에서 교정이 필요한 아이들, 한부모 가정, 조손 가정 등 상실과 사별의 아픔으로 마음의 상처가 큰 아이들 등 마음을 쏟아야 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비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반복되는 일상과 더딘 변화에 마음이 무뎌지지 않고 긍휼의 마음을 구하며 끝까지 사랑하고 동행하겠습니다.
    5. 올해 집중하고 있는 사회정서교육 연구와 복음의 가치를 연결하여 아이들에게 바른 가치관과 관점을 제시하는 일에 힘을 쏟고, 아이들의 마음과 영혼을 살피는 교사로 살아가고자 합니다.
    6. 이 모든 일들을 넉넉히 감당할 수 있는 체력을 기를 수 있도록 규칙적인 운동도 시작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