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선교회 찬양제

​주향교회 창립 44주년을 맞이하여 선교회 찬양제를 개최했습니다.

 

 

오한별 목사님과 오로시의 찬양으로 찬양제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어서 1990년대 서태지와 아이들이 있었다면, 2026년 전우석과 아이들이 있다!

열정적인 댄스를 통해서 찬양제를 시작부터 아주 뜨겁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우리 교회의 얼굴을 담당하고 있는 박찬양 성도님과 오의택 목사님이 

챤양제 MC를 맡아주셨습니다.














10, 11여선교회의 '너는 꽃이야'를 시작으로 3, 8여선교회에 '길을 만드신 분' 찬양까지

각 선교회의 은사와 달란트대로 마음껏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총 11번의 순서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어졌습니다.

우리가 서로의 찬양을 보며 기뻐했던 것처럼, 하나님도 우리의 모습을 보고 기뻐하셨을 것입니다.

 





우리 교회의 자랑이죠. 프리즘 오로시의 특별무대로 찬양제가 막이 내렸습니다.

담임목사님과 선교회 총회장님께서 찬양제를 위해서 수고하신 모든 선교회 회원들을 격려해주셨습니다.









올해 선교회 찬양제 우승은 4남선교회였습니다.

다양한 상을 시상했지만, 하나님이 찬양제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상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끝으로 선교회 찬양제를 위해서 몇주간 열심히 연습하신 모든 선교회 회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올해도 풍성했지만, 앞으로 더 풍성해질 선교회 찬양제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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