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즘 목장 소그룹초청잔치
2026년 6월 14일부터 7월 19일까지 5주간(6월 28일 제외),
프리즘에서 소그룹 초청잔치를 열었습니다!
지난 대그룹 초청잔치 때(5월 17일),
무려 37명의 새친구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고 파티를 즐겼는데요.
한 번 교회에 와본 친구들은
또 한 번 교회에 올 수 있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대그룹 초청잔치 후속 프로그램으로
프리즘의 총 10목장을 2목장씩 묶어서,
작지만 총 5번에 걸쳐 함께 프리즘 주일예배를 드리고
식탁 교제를 나눌 수 있는 소그룹 초청잔치를 열었습니다.
첫 번째로 율아+은율 목장이
6월 14일에 소그룹 초청잔치를 열었습니다.


요즘 가장 많이 모이는 율아 목장과
식탁 교제를 열심히 하기로 소문난(?) 은율 목장이 만났습니다.
기대했던 대로, 기존 친구 12명과
대그룹 초청잔치 때 왔던 새친구 3명이 함께 잔치를 즐겼습니다.
새 친구들이 한 번이라도 프리즘 예배와
식탁교제를 경험했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었습니다.
두 번째는 지민+예담 목장이
6월 21일에 소그룹 초청잔치를 열었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기존 친구 11명과 새친구 4명이 함께 프리즘 예배를 드리고
식탁 교제를 나눴습니다. 생각보다 인원이 많이 와서 선생님들도 놀랐다는 이야기가!
세 번째는 명성+나현 목장에서
7월 5일에 소그룹 초청잔치를 열었습니다.

친구들을 전도하기 위해서 열심히 연락하고 권면했지만,
전도라는 게 단번에 될 때도 있지만, 시간이 필요하기에
학생들에게 전도를 도전한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었다고 격려했습니다.
네 번째는 예찬+소은 목장에서
7월 12일에 소그룹 초정잔치를 열었습니다.










예찬+소은 목장에서는 선생님들께서 레크레이션까지 준비하셨습니다!
기존 친구 9명에 새 친구 3명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끝으로 하민+윤호 목장에서
7월 19일에 소그룹 초청잔치를 열었습니다.


새 친구 1명이 오면서, 이번 소그룹 초청잔치에 총 11명의
새 친구들이 주향 교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소그룹 초청잔치를 통해서, 교회의 문턱을 낮추고
새 친구들이 한 번이라도 교회에 문턱을 밟고
프리즘 예배와 목장 식탁 교제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기존 친구들에게도 전도하면 된다는 사실과
전도는 교회 한 번 데리고 오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친구가 교회에 정착할 때까지 계속해서 친구를 권면하고
섬겨야 한다는 것을 실제적으로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 온 새 친구들이 다시 프리즘에 올 수 있도록
우리의 전도는 계속될 것입니다.
프리즘이 100명의 헌신된 예배자, 전도자, 제자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