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새가족 인터뷰 ~ NO.5 송자현권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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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자현권사님은요~~ 

  2021년 7월 25일에 주향교회에 등록하셨습니다.

  82세이시고, 고향인 청양에서 계속 사시다가 대전으로 거처를 옮기시면서 바로 우리교회에 등록하셨어요.

  인사를 받으실 때도 "감사합니다" 전화를 받으실 때도 "감사합니다"로 답해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가 말과 몸에 배인 참 겸손하신 권사님 입니다.

 

Q. 주향교회는 어떻게 오시게 되었나요?

  ~ 자녀들의 추천으로 오게 되었어요.

     청양에서도 감리교회를 섬겼고,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도 가까워서 좋습니다.

 

Q. 교회의 첫인상은 어떠셨나요?

  ~ 성도들이 젊고 열정이 있어보여서 너무 좋았어요.

 

Q. 신앙생활의 경력은 어떻게 되시는지요?

  ~ 30년 쯤 됩니다. 아들과 딸들의 기도로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Q. 제일 간절하게 하고 있는 기도는 무엇인가요?

  ~ 지금 신앙생활에 방학중인 막내 아들과 며느리가 다시 회복되어 믿음생활 잘 하기를 기도하고 있어요.

 

♡송자현권사님은요~~ 

  예배를 사모하셔서 주일예배와 주중에배 새벽예배를 드리고 계시고 예배 시작 40~50분전에 오셔서 예배의 자리를 지키고 계십니다.

  그리고 오늘(9/12주일) 새가족교육을 수료하셨습니다.

  권사님께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신앙생활 잘 하실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댓글 (1)

  • 손금희


    2021-09-13 17:08

    권사님^^
    늘 예배에 일찍오셔서 앉아계시는 모습이 본받아야 할 자세인것 같습니다.
    너무 오래 앉아계시면 힘드실까 염려 되었는데 그게 좋으시다는 말씀에 감동이에요.
    늘 감사합니다로 화답해 주시고 소녀같은 미소가 이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