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1일 이미란 목장 보고


참석자:이미란,조혜림,양단비,장하영,김예은,오진이
여는 기도 : 장하영
-내 삶에서 "다시 그물을 냐려야 할 자리" 는 어디입니까?
1. 전도를 해야겠다는 마음
주변에 다 믿는 사람들이여서 전도할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딱 1명 생각나는 부부모임중 한분이 떠올랐다.
60세가 넘으면 교회를 가겠다고 하지만 지금 당장 그분을 전도할 생각이 없었는데 그분을 위해 기도를 하면서 그영혼을 전도 해야 겠다는 사명이 든다.
예배 태도는 90~95% 입니다.
2. 기도,묵상
교회에 헌신 하기 위한 마음으로 기도로 버티자.
사랑에 관한 설교를 들을때 마다 미움에 대상까지 사랑하기가 어려웠다.
100% 예배를 위해 기도를 좀더 열심히 해야겠다.
3. 내안에 있는 어렵고 무거운 마음이 드는건 오픈 하지 않고 드러내지 않는다.
은혜가 내 안에 넘쳐 흐르게 될 거 같은 마음이 들면 스스로 조금씩 통제를 하게 된다.
4.전도자가 많이 어렵게 느껴진다.
예배 자리는 항상 열심히 참여하지만 예배 말고 다른곳으로도 마음이 있지만 어느곳을 가야 할지 고민이 되고 정하는게 어렵다.
성가대,반주자 여러곳을 보게 되고 생각하게 된다.
5.말씀과 기도
방송실을 격주로 봉사를 하고 있고 예배는 70%정도 드리고 있는거 같다. 주중예배를 더 열심히 참여하게 되어 예배가 조금더 높게 느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