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5일 구영식목장 예배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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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석자(직분생략) : 구영식, 박혜인, 이기득, 김호진

 

 

 

2. 시작기도 : 구영식 권사님

 

 

 

3. 은혜나눔

 

 

 

 - 절기, 계속 반복되면서 무뎌지는 것을 느낌. 말씀을 통해 감사한 것은 십자의 사랑, 부활의 소망 다시 깨달음.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이 당연한 것이 아님을 깨우쳐주심. 씨앗에서 나무를 상상하지 못하는 것처럼 부활을 상상이 안됨.

 

   부활에 대해서 무뎌지면 안될 것 같음. 삶의 순간순간 십자가와 부활의 은혜가 필요함. 

 

   말씀과 기도, 찬양으로 일깨우지 않으면 잊게됨

 

 

 - 십자가와 부활이 큰 사랑이고 은혜임. 십자가는 크게 다가오는데 부활은 다가오지 않음. 

 

   제자들도 부활에 대해서 들었는데 부활의 현장인 무덤에 제자들은 안 가고 여인들만 감. 

 

   삶을 변화시킬 역사인데 받아들이자 않음. 말씀에 더 가까워지길 다짐함

 

 

 - 많은 어려움 가운데 예수님의 마음을 이해하게 됨.

 

   자기 전에 온 가족이 모여 함께 기도하는데 고난주간에 대한 묵상하게 됨.

 

   예수 동향 일기를 다시 시작해보고 싶은 마음이 듬.

 

   하나님이 주신 고난의 시간 믿음으로 이겨내길 기도함.

 

 

 - "만나다" 단어가 마음에 들어 옴.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았던 구절인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어떻게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날 수 있을까? 말씀 앞에 서서 예수님을 만나리라 생각함.

 

   기도의 자리, 예배의 자리에 제대로 서야함을 깨달음.   

 

 

 

4.마무리 기도 : 구영식 권사님

 

 

 

5. 5월 청소, 청소 후 식사 및 특송연습​ 

댓글 (1)

  • 오한별


    2026-04-08 11:17

    목장에 흘러가는 은혜가 참 귀합니다.
    함께 나누는 시간이 큰 은혜가 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번 절기를 통해 각 사람에게 주신 은혜가 새겨지는 한주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