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5일 권정아 목장 예배보고



#참석자: 조애련 박정미 권정아 하민숙
#한주간 감사
- 상견례 무사히 마쳐서 감사
- 멀리있는 오빠와 좋은 시간 보내서 감사
- 피곤했지만 고난저녁집회 참석하고 은혜로 보내게 하심에 감사
- 범사에 감사
#은혜나눔
- 최근 수년간 늘 하나님께 공급받는 은혜가 있음을 알면서도 그와는 별개로 충족되지읺는 갈망이 있었음
이번 고난주간을 통해 그 부분이 어느정도 채워져서 너무나도 감사 기도의 시간을 통해 깊이있는 은혜를 경험함
- 중보기도 중요성과 좀 더 활성화 되었으면 하는 바람
-지난 한주간 여러 일정으로 피곤한 한주를 보냈고 달란트와 토기장이&질그릇 비유에 대한 묵상을 통해
현재 상황에서도 감사를 찾고자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아야 함을 다시 한번 느낌
- 부하고 천하고는 사람의 가치이고 하나님 입장에서는 모든 필요에 의해서 만드셨음
-자녀의 고단함 삶을 바라보며 마음이 무너졌으나 고난주간의 설교와 다른 간증과 말씀이 접목되며
나의 어려움을 아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크기는 같음을 알기에 십자가를 한번 더 묵상하는 계기가 되었음